웃는 홍성 만들기, 독자와 군민이 보낸 사진입니다
웃는 홍성 만들기, 독자와 군민이 보낸 사진입니다
  • 홍성신문
  • 승인 2018.08.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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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간지주의 안내문이나 설명문이 없다. 그리고 관리도 안 돼 지역민이 무엇인지 인지를 못하고 있다.

홍동면 구정리 동막 마을회관. 이 지경까지 훼손되었음에도 행정관서와 마을분들의 무관심이

서부약국 앞 횡단보도 옆 안전봉이 접혀 있고 도로가 깨져 있어 보기가 안좋다.

6월 11일 홍동면 구정리 동막 마을회관 화장실을 사진 투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대로네요. 행정당국의 관심이….

홍성읍 학계리 남부우회도로 아래. 쓰레기와 도로파손 언제까지 이대로 둘 것인가?

구 호서택시 옆 마을길 공사로 통행이 불편해 7월 23일자 신문에 보도된 이후 공사가 깔끔하게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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