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내포신도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글 민웅기 기자·사진 나지영 기자
  • 승인 2018.08.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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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을 디딘지 벌써 6년이 흘렀다. 내포신도시는 열병합발전소 논란, 지지부진한 기관·단체 이전, 더디기만 한 편의시설 확충, 축산 악취 등 갖가지 난제들을 안고 있지만 변화의 핵으로 작동하고 있다.

사람과 함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이동하고 있다. 예산과 홍성의 경계에 자리한 계획도시가 예산, 홍성을 넘어 환황해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내포신도시의 어제와 오늘을 통해 내일을 본다.

사진은 올해 4월 개관해 충남의 지식과 정보의 중심, 소통과 참여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충남도서관.

<글 민웅기 기자·사진 나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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