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폭염 뚫고 만났다
최악 폭염 뚫고 만났다
  • 오선희 기자
  • 승인 2018.08.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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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초 32차 총동문회 성료
▲ 가곡초 동문들이 모교 강당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제32차 가곡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5일 가곡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제18회 동창회 주관으로 열린 총동회에는 김준행 총동창회 회장, 김응창 사무국장을 비롯한 선 후배 동문, 내외빈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준행 총동창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수별 참여 의식이 떨어지고 있어 걱정이 되지만 총동문회는 앞으로 계속 이어져야 할 것”이라며 “1세기만에 오는 폭염속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심에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향토가수 장소미 씨가 천년지기를 불러 흥을 돋웠으며 입춤 인간문화재인 최윤희 씨가 제자 송은정, 박유정 씨와 함께 부채춤, 가인무, 장고춤으로 특별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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