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 뉴질랜드 다녀왔어요”
“행복의 나라 뉴질랜드 다녀왔어요”
  • 나지영 기자
  • 승인 2018.08.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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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학교(교장 김재봉) 학생, 교직원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4박 7일 동안 뉴질랜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현장체험학습에는 교사, 3학년 학생 등 21명이 동행했다.

학생들은 ‘영어문화권 학교방문 및 문화체험’이란 주제로 실시된 국제이해교육 및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스카이타워, 오클랜드 미술관 등의 주요명소와 뉴질랜드의 유명학교인 파넬디스트릭트 학교를 방문했다.

임성우 학생회장은 “한국전쟁에 참가한 뉴질랜드 참전용사비를 방문하여 묵념을 했던 순간을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재봉 교장은 “뉴질랜드 탐방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게 나온만큼 영어문화권 학교방문 및 문화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학생 1인당 경비가 200만원으로 한정되어 있다보니 학교방문 체험을 더 알차게 하지 못했다. 이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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